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282

24년 12월 강릉 :: 간단한 기록 아.. 이 여행을 왜 빼먹었지..!!순서 꼬였지만굉장히 힘들었던 가족여행 ㅋㅋㅋㅋ 휴게소에서 밥먹고~ 넘 예뻤던 에어비앤비!또 가고싶은 곳, 바우카페엄마 쉬라고 하고 셋이 나와서일단 바우커피 마셔주고 방파제회센터 18호 찐수산 / 안녕하새우대게를 사러 나온 거였는데뭔가 꼬여서 못 사고인어교주로 방파제회센터 18호 찐수산방어랑 해산물 예약해서 사고새우튀김을 사러 여기저기 고생하며 방황하다안녕하새우 라는 곳을 갔는데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새우튀김도 진짜 개맛있었는데 왜 폐업을.. ㅠㅠ강릉가면 또 가려고 했는데!!여튼 그렇게 첫날은 포장해서 먹었고~ 감기로 너무 아파서 병원행,,이비인후과 갔는데 뷰가 멋있어서(최이비인후과 였고(?)모두 친절하셨음 ㅋㅋ 최씨장칼국수엄마가 알곤이를 좋아해서 .. 2026. 10. 28.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10 :: 요코하마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9 :: 도쿄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8 :: 도쿄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7 :: 도쿄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6 :: 오사카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5 :: 교토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4 :: 오사카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3 :: 오사카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2 :: 오사카, 고베 2026. 10. 26.
2008년의 추억, 일본 Day 1 :: 오사카 인생 첫 해외 자유여행,그 시절 정말 어떻게 다녔나 몰라(?어디가 어딘지 기억도 잘 안 나지만영혼을 살려 사진 백업해두기.. 아라시를 좋아해서 갔던 거라그들의 사진이 자꾸 나오네 ㅋㅋㅋㅋㅋ 2026. 10. 26.
2011년의 추억, 상해 :: 워크샵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왔었고..너무 오래되서 핸드폰에는 사진이 남아있지 않는데구글포토에 영혼이 있어서 남겨두기 2026. 10. 26.
26년 8월 인천 :: 수 테이블, 네스트 호텔, 용유하늘전망대, 어부네, 야들리애 치킨, 베토벤하우스 인천 영종도 나들이!! 수 테이블 원래 계획은 조은전골칼국수 였지만,,재료소진이라고 ㅠㅠ그래서 2차 계획이었던 수 테이블로 바로 달려갔고!너무 맛있었음 ㅋㅋㅋㅋ 아보카도 하몽 타파스보름달 튀일 냉파스타감명해 크림 파스타 하.. 감명해.. 제일 맛있어..사실 맛이 없을 수 없는 거긴 한데(? ㅋㅋ 다른 메뉴도 먹어보러 또 가봐야지,, 인천 네스트호텔 호캉스하러!!조식 포함, 오션뷰 트윈. 산책하기도 좋고조식도 맛있어서 호캉스하기 넘 좋았음체크인하는 게 너무 힘들었지만; 용유하늘전망대 내가 미쳤지 여기를 왜 올라갔어..계단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죠 ㅋㅋㅋㅋㅋ올라가서 감상은 무슨,,힘들어서 후회하느라 지쳤고요;; 어부네 전망대 내려와서근처 어부네에서 막회 포장했다다시 걸어서 호텔로 돌아가야했는데너무 힘.. 2026. 10. 26.
산본 오마카세 스시교손 산본에도 이런 곳이 있어서정말 다행이야 단점은 일요일 휴무인 것,, 2026. 10. 26.
광교 스페인 레스토랑 지로나(Girona) 광교 앨리웨이에 있는 스페인 음식점 '지로나' 고민하다가 코스보다 단품이 나을 것 같아서먹고싶은 것만 주문했다다 맛있었는데 특히 버섯이 제일..!! 광교 야경 너무 예쁘더라,, 2026. 10. 26.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매일이 휴가 2025.05.22 엘리자베스 랭그리터 : 매일이 휴가MUSEUM 209-당장 죽을 것 같아서무작정 연차를 내고 쉬던 어느 날,{매일이 휴가}에 꽃혀 다녀온 전시 그러고 딱 1년 뒤탈출했구나 2026. 10. 26.
장승혜 개인전, 선물: 하늘의 리듬, 풍경에 스미다 2026.04.18 장승혜 개인전선물: 하늘의 리듬, 풍경에 스미다gallery is - 본진 때문에 혹은 덕분에 다녀왔지만어떠한 위로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그런 날.. 우리가 팬인 거 알아채시고(?반겨주시며 카프리썬 쥐어주신 아버님도 너무 따뜻하셨어🥹덕분에 더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의 퇴사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안겨준꽃다발 선물,, 헤헤,, 2026. 10. 26.
19년 9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Day 10 :: Duran Szendvics, Comme Chez Soi, Unicum Múzeum, Café Gerbeaud Duran Szendvics오픈 샌드위치 대표 맛집인 듀란 샌드위치에서마지막 아침을 먹어주고 숙소 주인 만나서 짐 맡겨달라 했는데갑자기 앞 호텔로 가서주인이 막 부탁하더니 거절당해서(? ㅋㅋㅋ결국 주인 차에다가 짐 맡기기.. 이게 뭔; Comme Chez Soi바치거리 걷다가 또 왔음 ㅋㅋㅋ새우요리, 해산물파스타, 에스까르고!!다 너무 맛있잖아 ㅠㅠㅠㅠ Unicum Ház Mintabolt우니쿰 하우스 민타볼트 / 우니쿰 박물관트램타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헝가리의 전통 허브 리큐어인 '우니쿰(Unicum)'의역사와 제조 과정을 둘러보고 시음할 수 있는 곳!구경하다가 하나 사왔다 ㅋㅋㅋ40가지가 넘는 약초와 향신료로 만든 건데소화제로도 많이 마신다고~ Café Gerbeaud카페 제르보제르보레몬에이드.. 2026. 10. 25.
19년 9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Day 9 :: VakVarju Restaurant, Heroes' Square, Vajdahunyad Castle, Port Beer & Food, Gellért Hill VakVarju Restaurant 까마귀식당굴라쉬, 오리가슴살스테이크 등 먹었고걍 무난한 한국인 맛집 ㅋㅋㅋ Hősök TereHeroes' Square회쇠크 광장 / 영웅 광장헝가리 1천 년 역사의 위대한 인물들을 기리는조각상과 기념탑이 있는 광장 Vajdahunyad Castle버이더후녀드 성 Port Beer & Food크림홍합찜에 맥주 마시기 ㅋㅋㅋ맛있었어.. Gellért HillGellert Hill겔레르트 언덕와.. 제일 좋았던 곳 ㅠㅠㅠㅠ다뉴브강과 시내 전경이 한눈에!!가는 길 진짜 진짜 진짜 힘들었는데 보람이 있었다..야경 미쳤음.. 2026. 10. 25.
19년 9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Day 9 :: Brunch Bistro Budapest, Hungarian Parliament Building, Shoes on the Danube Bank, Széchenyi Chain Bridge, Buda Castle Brunch Bistro Budapest브런치 먹고 OrszágházHungarian Parliament Building국회의사당 가까이서 보고 Cipők a Duna-partonShoes on the Danube Bank다뉴브 강가의 신발들 2차 세계대전 당시 희생된 유대인들을 추모하는60켤레의 철제 신발 조형물로2005년에 영화감독 잔 토가이(Can Togay)가조각가 파우어 줄리(Pauer Gyula)와 함께'주인 잃은 신발'을 형상화 해 만든 작품이다 다뉴브 강변에 유대인들을 세운 후 신발을 벗게 했고총으로 쏴서 강에 빠트려 죽였다고.. Széchenyi Chain Bridge세체니 다리영국 엔지니어 Wiliam Tierney clark이 설계하고스코틀랜드 엔지니어 Adam Clark이 건설..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