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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5월 뉴욕, Day 6 :: Niagara Falls, Denny's, Hornblower Boat, Anchor Bar 한인택시 미리 예약해둬서숙소에서 JFK까지 $50에 이동다 새벽 4시에..버팔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 (BUF) 왕복은jetBlue 탐! 왕복 $100달러 조금 넘었던 듯 06:30 JFK > BUF19:30 BUF > JFK이렇게 계획했다 버팔로공항에서 택시 동행 구하려고 노력했지만그건 실패했고 그래도 무사히 이동했음!캐나다사이드 나이아가라 하차라 입국심사도 택시에서 ㅋㅋㅋ 캐나다사이드 나이아가라 한참 구경하고스카이론타워는 혼자 올라갔는데 바람 겁나 불어서 무서웠음,, Denny's푸틴 존맛.. 아.. 푸틴.. 푸틴......!!!이거 먹으려고 캐나다 나이아가라 왔나(? ㅋㅋ 뭔 어디 아주 망한 유원지같은 느낌.. Hornblower Boat미국 넘어와서혼블로어 보트 탔는데 진짜 존잼! 후회없음!..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5 :: Shake Shack, Grand Central Terminal, Levain Bakery, The Halal Guys, MoMA, Five Guys, Aladdin Shake Shack드디어 쉑쉑버거를 먹었고요 Grand Central Terminal그랜드센트럴터미널 구경하고 다시 브라이언트 파트가서 쉬고 Levain Bakery르뱅에서 쿠키 잔뜩 구매하고!! The Halal Guys할랄가이즈 존맛! ㅠㅠ Museum of Modern Art (MoMA)할랄가이즈 먹은 힘으로 현대미술관 모마 관람했다보고싶었던 작품들 많이 봤지만 제 취향은 아ㄴ.. Five Guys알라딘 관극 예정이라 타임스퀘어 와서파이브가이즈 먹고 Aladdin뮤지컬 알라딘!! 제일 보고싶었음..무대 연출 예뻤고, 넘버 너무 신나고, 지니가 캐리하고 ㅋㅋ알라딘컵 가져가고 싶어서(?) 칵테일 시켰는데도수 꽤 높아가지고 알딸딸.. 했음;;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4 :: Washington Square Park, Chelsea Market, High Line Park, Sleep No More Washington Square Park영화 '어거스트러쉬' 촬영지워싱턴스퀘어파크에서 또 멍때리기 ㅋㅋ 프렌즈 촬영지 섹스 앤 더 시티 캐리네 집 지나가면서 슬쩍 지나쳐보고 ㅋㅋ Chelsea Market걸어서 첼시마켓 도착오레오쿠키와 리츠크래커로 유명한나비스코사의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식재료 마켓! 들어오자마자 바로Lobster Place 찾아서 먹기! Fat Witch너무 맛있어보여서 펫위치 브라우니 노나먹고 Sarabeth's쨈 사러 사라베스도 들리고 High Line Park1980년도에 중단된 철도를 재활용해지상 10m 높이에 조성된 만들어진 하이라인파크를 갔는데뭐여.. 실망.. la colombe시간이 떠서 라콜롬브에서 쉬다가 Sleep No More제일 기대했던 슬립노모어..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4 :: Bryant Park, New York Public Library, Flatiron Building, Murray's Bagels, LEGO Store Bryant Park셀렉트버스타고 브라이언트 파크와서블루보틀에서 라떼하나 사들고 하루를 시작했다바람도 기분좋게 불고 행복했던 기억,, New York Public Library영화 투모로우 배경인 뉴욕 공립 도서관세계 5대 도서관 이랬음(3층 열람실과 1층 기념품샵 구경하기 Flatiron Building머레이베이글 가는 길에 플랫아이언 빌딩 구경하고 Murray's Bagels머레이베이글!! 베이글은 원없이 먹고 온 듯?( LEGO Store자유의여신상 레고를 사러 왔지!!너무 귀여워..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도 잘 간직하고 있음 ㅋㅋ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3 :: Williamsburg, egg, Blue Bottle, Governors Island, Brooklyn DUMBO, Luke's Lobster, Jane's Carousel, Juliana's Pizza 눈 뜨자마자 NYC Ferry 타고Williamsburg로 넘어옴 egg 왔는데먹으려던 에그베네딕트 없어서 다른 거 시키고 Blue Bottle라떼 마시며 일단 쉬다가 넘나 힙한 윌리엄스버그 구경하다가 The William Vale Hotel공원(?)에 올라가서 뷰 감상하고 Governors Island페리타고 거버너스 아일랜드 넘어와서 또 걷다가 자유의 여신상 발견!!원래 거버너스 아일랜드가자유의 여신상이 보이는 섬이라서 멀리 봐주기 ㅋㅋ날씨는 흐렸지만,, 또 걷고 걷다가 Brooklyn Roasting Company아아 마시며 쉬고 Brooklyn DUMBO캬.. 덤보 사진 천장 찍어주고..맨하탄 브릿지 철기둥 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 빌딩 찍겠다고노력했던 기억이 ㅋㅋㅋ Luke's Lob..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2 :: Times Square, Quality Meats, Rockefeller Center 진짜 뉴욕 실감나는 Times Square M&M'S New York Hershey's Chocolate World여기서 쪼꼬 쇼핑 많이 하고 ㅋㅋㅋ 이 계단에 앉아서 한참 멍때렸는데이때 제일 실감이 났던것 같음.. 넘 행복했던 것 같아! Disney Store매번 고민만 하다 뭔가 사오지는 않지만디즈니 스토어 구경은 왜 항상 재밌는지 몰라~ 걷다가 러브동상 다시 보고 Quality Meats내가 발음이 안 좋아서 다른 샐러드가 나왔다는데기억은 안 나고 ㅋㅋㅋ퀄리티미트 드라이에이징 포터하우스 너무 맛있었음 ben&jerry록펠러센터 들어와서뉴욕 슈퍼퍼지청크 스몰을 먹고 Rockefeller Center진짜 어마어마했던 록펠러센터 야경GE빌딩 70층 전망대 Top of the Rock 그렇..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2 :: Chipotle, Magnolia Bakery, Roosevelt Island, Central Park Sheep Meadow, Bibble & Sip Chipotle치폴레 오픈런 ㅋㅋㅋ어려운 주문 해내고 무사히 맛있게 먹고 Magnolia Bakery매그놀리아에서 바나나푸딩이랑 레드벨벳 케이크 포장해서맨하탄과 루즈벨트 섬을 연결하는 공중 케이블카인Roosevelt Island Tramway를 타고 루즈벨트 아일랜드 건너가서 먹었다!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루즈벨트 아일랜드는퀸즈와 맨해튼 사이를 흐르는 이스트 리버에 있는 작은 섬~ Sheep Meadow센트럴파크의 잔디광장 쉽미도우로 이동해서 휴식 메트로타고 이동했는데아마 자연사 박물관 역이라서 사진 찍은 듯 ㅋㅋ Bibble & Sip크림퍼프가 유명한 비블앤십에서얼그레이와 말차맛! 2026. 9. 17.
17년 5월 뉴욕, Day 1 :: Sarge’s Delicatessen & Diner, Big Bus 거의 10년을 미룬 기록을.. 써야겠음..메모해둔 나의 흔적에 기대어.. - 아시아나 기내식기내식 사진만 봐도 여행가고픔.. 시작부터 굉장히 힘들었는데뉴욕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그지같아서비행기가 착륙을 못 하고 30분 넘게 하늘에서 빙글빙글 돌아서나도 울렁거리고 죽겠는데진짜로 토하는 사람도 여기저기 발생해가지고..아.. 끔찍했음;도착해서 숙소가는 길도 비 엄청 오는데 사고까지 나서 어휴; Sarge’s Delicatessen & Diner핫패스트라미, 프렌치프라이너무나도 감동적이었던 뉴욕에서의 첫 식사 ㅠㅠ 익스플로러패스 개시하고 빅버스 나이트투어 시작하니이제서야 실감이 나죠!? ㅋㅋ 그치만빅버스에서 얼어죽는 줄 알았고..그와중에 잠들어서 비싼 잠 잤다고 기록해놨음^_ㅠ 숙소 돌아와서근처에 피자 두.. 2026. 9. 17.
26년 8월 춘천 :: 간단한 기록 - 2 그치만 소화시킬 시간없이지난 춘천여행때 맛있게 먹은 명가막국수 달려갔는데배가 고프지 않았던 게 문제였나..그때만큼 맛있지가 않아서 너무 당황스러웠고그치만 편육이 존맛!배불러서 고민하다 시켰는데 안 시켰으면 큰일날 뻔 했스.. 바로 앞 카페 어스17로 달려감2층 음악감상실에서 한참을 멍 때리기,,넘 평화로웠어 그리고 이제 갑자기국립춘천박물관 ㅋㅋㅋㅋㅋ그냥 올라가기 아쉬워서 들렸는데 넘 좋았음 춘천 급여행 끝 > 2026. 9. 17.
26년 8월 춘천 :: 간단한 기록 - 1 진짜 진짜 급!!! 여행늦잠자고 일어나서 동생이랑 동네 드라이브나 해야지~ 했는데정신차려보니 춘천이었고 ㅋㅋㅋ 최근 제일 핫하다는 학곡리 닭갈비로 달려갔는데비수기 평일 어정쩡한 시간이라 바로 들어가서 편히 먹었음다행히 웨이팅해서까지 먹어야 할 그런 맛은 아니었어서 ㅎㅅㅎ;역시 닭내장 시키길 잘했어! 젤 맛남! 카페 리버레인여기서 진짜 엄청 긴 시간을 보냈다들어가기 전에도 사진 엄청 찍고 들어갔고 ㅋㅋ역시나 사람 없어서 너무 편했음카페 나와서도 앞의 벤치에서 한참을 멍때렸다너무 좋았어 진짜 야식메뉴 고민하다가땡촌닭발 본점에서 포장했는데진짜 존맛!! 와.. 닭발도 닭날개도 너무 맛있쟈냐!!감동의 맛.. ㅠㅠ 춘천 하운드호텔숙소는 춘천가는 길에 잡았는데역시 평일 비수기라 저렴한 것도 좋았는데넘 깨끗하고 .. 2026. 9. 17.